K-ETA 신청 가이드 — 단계별 안내
K-ETA(전자여행허가)는 비자 면제 국가 국민이 한국행 항공기·선박 탑승 전 온라인으로 받아야 하는 사전 심사입니다. 비자가 아닌 '탑승 허가'이며 단기 체류에만 사용됩니다.
K-ETA가 필요한가요?
비자 면제 국가 여권이고 관광·환승·비즈니스·단기 방문 목적이라면 보통 K-ETA가 필요합니다. 일반 비자가 필요한 국가의 국민은 K-ETA가 아닌 비자를 신청합니다. 2026년 12월 31일까지 한국은 22개국 국민(일본·미국·영국·호주·독일 등)을 K-ETA에서 한시 면제하고 있습니다. 국가별 페이지에서 본인 상태를 확인하세요.
신청 단계 (Step by Step)
공식 사이트 k-eta.go.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하세요. 약 10분 소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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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한 것 준비
준비물: 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 여권, 디지털 여권형 사진(JPG/PNG, 100KB 미만, 단색 배경), 왕복·연결 항공권 정보, 한국 내 숙소 주소(호텔 예약지 가능), 해외 결제 가능한 신용카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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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ETA 공식 사이트 접속
k-eta.go.kr 접속. 법무부 출입국·외국인정책본부 공식 사이트입니다. 추가 수수료를 받는 제3자 사이트는 피하세요. 더 빠른 절차나 프리미엄 등급은 없습니다. 우측 상단에서 언어 선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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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·여행 정보 입력
성명, 생년월일, 여권번호, 국적을 여권에 표기된 그대로(하이픈·공백·이름 순서 포함) 입력. 정보 불일치가 거절 원인 1위입니다. 한국 내 주소(거리명+호텔/거주지)와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기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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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업로드
최근 6개월 이내 촬영, 여권 사진 스타일: 얼굴 정면 중앙, 무표정, 단색 밝은 배경, 안경·모자 없음, 얼굴 완전히 보이게. 파일: JPG/PNG, 최대 100KB, 480×640px 권장. 사진 품질이 거절 원인 2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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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사 질문 답변
한국 비자 거절 이력, 범죄 이력, 타국 추방 이력, 감염병 이력 등을 묻습니다. 사실대로 답변하세요. 거짓 답변은 영구적 입국 거부 사유입니다. 'Yes'가 자동 거절은 아니지만 일반 비자 신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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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 결제
10,000원(약 7달러), 해외 결제 가능 신용카드(Visa, Mastercard, JCB, AMEX). 거절되더라도 환불 불가. '긴급' 또는 '우선 처리' 요금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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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 대기
대부분 몇 분 내 승인. 일부는 72시간까지 걸립니다. 처리 완료 시 이메일 알림. k-eta.go.kr에서 신청번호로 상태 확인 가능. 승인 결과는 저장 또는 인쇄. 탑승 시·한국 입국심사 시 요청될 수 있습니다.
수수료 및 유효 기간
신청 수수료: 10,000원(약 7달러). 해외 카드 결제. 승인되면 3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더 빠른 날짜까지 유효합니다. 1회 입국 시 최대 90일 체류(국가별 면제 기간 중 더 짧은 쪽 적용).
K-ETA 거절 시
거절은 시스템이 이상 항목을 감지했다는 뜻입니다. 사진 교체, 여권 번호 정정, 여행 이력 수정 후 재신청 가능합니다. 계속 승인되지 않으면 가까운 대사관·영사관에서 단기방문(C-3) 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.
거절을 막는 팁
- 최근 여권 스타일 사진을 깨끗한 배경에서.
- 여권 정보(이름 철자·중간 이름·날짜 형식)와 정확히 일치시키기.
- 한국 내 실제 주소(호텔 예약지 가능). 'Unknown' 입력 금지.
- 왕복·연결 항공권 예약 완료. 체크인 시 요구될 수 있음.
- 출발 72시간 전 신청 — 막판 신청은 처리 지연 위험.
공식 출처: k-eta.go.kr ↗